Opinion›칼럼[전기순의 '설렘 아쉬람'] 금화최승욱 칼럼니스트·수정 2026.07.10 11:29입력 2024.08.22 04:30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비주얼아트=전기순) 웅혼한 히말라야 설산 님의 하얀 숨결이 온 몸을 휘감을 때 벅찬 가슴을 고이 접어 몸 속 황금 꽃으로 영원을 속삭일거예요 ◇작품설명=히말라야 설산에서 피어난 무명수행자의 '영원의 몸'인 '황금 꽃'을 떠올려 봅니다. 전기순 강원대학교 멀티디자인학과 교수. (사진=전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