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상황판 서비스
기본 상황판 서비스

[퍼블릭뉴스=박진우 기자] 우리 동네 통계지표를 지도에서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서비스가 나온다.

통계청(청장 이형일)은 지역의 현황 진단과 분석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SGIS 콘텐츠인 'SGIS 지역변화 분석지도'를 구축하고, 10월 6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통해 서비스한다.

'SGIS 지역변화 분석지도'는 우리 지역의 주요 통계지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실시간 상황판(대시보드) 형태로 ‘우리 동네 상황판’을 제공한다.

지역의 변화상을 ▲인구·가구 ▲주거·교통 ▲복지·문화 ▲노동·경제 ▲안전·환경 등 5개 분야로 분류하여 지도로 시각화하였으며, 특히 ‘추천지표 보기’를 통해 깊이 있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이형일 통계청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통계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통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