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낙타' 시리즈 윤송아 작가가 지난 13일 '한중일 3국 주류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한중일 3국 주류 페스티벌이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술을 매개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3국간 친목을 다지는것에 취지가 있다.
'꿈꾸는 낙타' 시리즈 윤송아 작가가 지난 13일 '한중일 3국 주류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직접 그린 그림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한중일 3국 주류 페스티벌이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술을 매개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3국간 친목을 다지는것에 취지가 있다.
한편 이날 행사장 입구에는 김수연 작가의 작품 '달의 모든 시간'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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