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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2021년 12월 한국 미술품 경매시장②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온/오프라인 시장 분석

자료=예술경영지원센터
자료=예술경영지원센터

지난해 12월 한국 미술품 경매는 총 22회 진행됐으며, 온라인 경매 작품낙찰 총액은 45억원, 오프라인 경매 작품낙찰총액은 225억원으로 오프라인 경매 시장이 온라인 보다 5배 큰 것으로 조사됐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발표한 'K-ARTMARKET 2021년 12월 경매시장 분석' 자료를 보면, 2021년 12월은 총 22회의 경매가 진행됐다.

그 중 총 18회가 온라인 경매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경매 출품 작품수 1844점 중 1153점이 낙찰되면서 낙찰률 63%를 기록했다. 온라인 경매 작품낙찰 총액은 45억 3724만원이다. 오프라인 경매는 총 4회 진행됐으며 출품 작품수 631점 중 낙찰 작품수 489점을 기록, 낙찰률 77%로 작품낙찰총액은 225억 3630만원이다.

 

자료=예술경영지원센터
자료=예술경영지원센터

2021년 12월 진행된 총 18회의 온라인 경매 중 가장 높은 작품낙찰총액을 기록한 경매는 아트데이옥션에서 진행된 '2021년 Winter Premium Auction' 경매로 작품낙찰총액 119억 91만원을 기록했다. 해당 경매 에서는 총 162점이 출품되었으며 그 중 110점의 작품이 낙찰됐다.

 

또 2021년 12월 진행된 총 4회의 오프라인 경매 중 가장 높은 작품낙찰총액을 기록한 경매는 케이옥션에서 12월 22일 진행된 '2021년 12월 22일 메이저 경매'로 작품낙찰총액 115억 5710만원을 기록했다. 해당 경매에서는 총 145점이 출품됐으며 그 중 126점의 작품이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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