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국미술신문 조길자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로 고(故) 김창열 화백의 생전 인터뷰를 재현했다. 미술관은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기획전 ‘우연에서 영원으로: 김창열과 제주’에서 김창열 화백 AI 영상을 선보인다.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로 고(故) 김창열 화백의 생전 인터뷰를 재현했다. 미술관은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기획전 ‘우연에서 영원으로: 김창열과 제주’에서 김창열 화백 AI 영상을 선보인다.
‘물방울의 방’에서는 김창열 화백이 질문을 받고 직접 자신의 예술 철학을 설명하는 가상 인터뷰 영상 ‘김창열 작가의 예술철학’을 선보인다.
영상은 작가의 생전 인터뷰와 자료 토대로 인공지능이 복원한 얼굴과 목소리를 활용했다. 관람객들은 화백의 목소리로 그의 예술 철학과 물방울 회화의 탄생 배경, 작업의 흐름과 변화 등을 들을 수 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