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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주영훈 원장 "자신만의 필체로 글씨를 예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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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원장 작품
주영훈 원장 작품
캘리그라피 작가 주영훈 원장
캘리그라피 작가 주영훈 원장

어렸을 적부터 글씨 쓰는 것을 좋아했던 주영훈 원장은 벌써 30년 이상을 바른 글씨 연구에 몰두 중인 인물이다.

그는 온라인 인터넷 강좌 ‘클래스유’ 정자체(정본체) 강의와 유명 논술학원에서도 인기 있는 한글 교정 강의 등에도 한창이며, 지난해에는 한글에 개성과 멋을 더한 캘리그라피의 영역에서까지 자신의 첫 번째 개인전 <수홍의 붓놀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남다른 글씨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주영훈 원장이 캘리그라피 시범을 보이고 있다.
주영훈 원장이 캘리그라피 시범을 보이고 있다.

“단순히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무작정 명언이나 글귀를 따라 적는 연습을 통해서는 짧은 시간에는 필체가 나아질 수 없습니다. 즉, 과학적 원리를 통해 개인이 가진 글씨의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한글이 가진 원리에 따라 체계적으로 교정해야 합니다. 저의 글터글씨교습소에서는 이러한 교정 원리를 특허 출원을 하였을 정도로 어떠한 악필일지라도 쉽고 재미있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주영훈 원장 작품
주영훈 원장 작품

주영훈 원장은 캘리그라피 교습도 진행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는 배우고 나면 나중에 특기가 될 수 있고 평생 취미도 될 수 있어서 갈수록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주영훈 원장은 많은 이들에게 교정된 글씨를 토대로 자신만의 필체로 예술의 경지에 이르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럼으로써 그는 수많은 수강생에게 자신의 인생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자존감 향상과 따뜻한 힐링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주영훈 원장 캘리그라피 작품
주영훈 원장 캘리그라피 작품

"바른 글씨는 무엇보다도 학생이 어디에서나 언제라도 자신의 글씨에 자신감을 심어주며, 스스로 자존감까지 길러서 발표력, 표현력 등 전반적 학습에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줍니다. 즉, 학생들의 글씨 교정은 가장 중요한 학습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한글을 더욱 멋있게 쓸 수 있는지에 관한 교육시스템이 공교육에도 자리매김하면 좋겠습니다.”

 

주영훈 원장 캘리그라피 작품
주영훈 원장 캘리그라피 작품

주영훈 원장은 더욱 많은 이들의 악필 교정을 책임지려고 한다. 더 나아가 그는 관공서 및 기업강의를 지금보다 활성화하여 그야말로 어린아이부터 50~60대 중년의 글씨에 대한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꿔나가겠다는 각오다. 또한, 교도소 등을 대상으로 글씨 교정 무료 봉사도 진행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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