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아트센터 화이트원갤러리에서 지난 4일 김리원 작가의 45번째 초대 개인전 ‘Ubermensch log’가 열렸다. 특별히 이번 개인전에서 첫 선을 보이는 김리원작가의 ‘LW kendi bag’ 브랜드 출시로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오프닝 리셉션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김리원 작가의 작품세계를 담아 예술이 빚은 럭셔리, 희망을 품은 치유의 오브제 ‘LW kendi bag’을 공개했다.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전시에서 〈LW Kendi Bag〉은 작가 김리원의 대표 세계관인 “QUERENCIA 시리즈의 철학에서 탄생했다. 그녀의 예술이 전하는 회복·치유·희망의 미학은, 엘리체의 정제된 장인정신과 만나 하나의 새로운 형태로 구현되었다.
김리원 작가의 예술 세계에서 탄생한 LW Kendi Bag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치유와 희망, 그리고 내면의 회복”을 상징하는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단순한 소유의 대상이 아닌,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영감과 회복의 상징이다.
브랜드 심벌은 김리원 작가 ‘Querencia’ 시리즈 중 천사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천사의 날개는 치유와 비상(飛翔)을 상징하며, 상처 입은 내면이 회복되어 다시 날아오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회복의 미학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작가의 세계관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시각화한 상징이다. 작가의 회복·치유·자아탐색 중심의 예술 철학과 크로커다일 핸드백의 프리미엄 소재, 디자인 요소가 시너지를 이루고 있다. CROCODILE 가죽은 이태리 Florence Tennery공장으로부터 엄선된 공정을 거처서 생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