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새로운 시즌 전시
전시는 아파트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이들이 공감할 만한 공간 연출과 래미안의 헤리티지를 담았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래미안의 역사를 담은 'Apartment Zone' ▲ 아파트 도면과 함께 구현된 'People Zone' ▲ 래미안 고객 추억 공모전의 사진과 글귀가 전시된 'Time Zone'이다.
래미안 헤리티지에 초점을 맞춘 전시에서는 브라운관 TV 시절의 CF광고 ▲ 촬영 시 사용된 실제 소품 ▲ 실제 고객의 입주계약서 ▲ 지면 광고 등이 전시돼 브랜드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래미안의 발자취와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한 삼성 아파트와 래미안과 함께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AI로 복원한 영상도 상영된다.
과거의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됐다. 뻐꾸기 시계와 타이타닉 영화 포스터가 있는 방 ▲ 방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식사하는 부엌 ▲ 빨래가 널려있는 다용도실 등이 전시돼 있다. 이와 함께 트릭아트 공간도 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