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N갤러리에서 기획 그룹 전 ‘피어나는 위로’를 3월 13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4월 1일까지 열린다.
김가리, 김선휘, 영리, 이강유, 오수연, 이해정, 조상은 작가들로 총 7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국내 외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활기찬 분위기의 작품들을 출품한다.
생명의 움직임인 바람, 존재함으로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 시작, 풍요, 밝음의 상징인 새, 모든 것들을 품어줄 듯한 바다와 산 그 속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인간의 아름다움을 7가지의 예술적 시각으로 담은 작품들을 전시한다.

![[김가리] 여인 2024 Acrylic Gouache on canvas W22,5xH27cm](/_next/image?url=https%3A%2F%2Fimg.kmisul.com%2Flegacy%2F202503%2F4601_13129_3747.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