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동심을 담아내는 네 명의 작가가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예술 전시를 선보인다. ‘꿈꾸는 숲의 물감들’ 연합전이 오는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해방촌 소슬금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 전경 / 소슬금갤러리 제공
이달(@leedal1004), 조희연(@choheeyoun_cera), 모경륜(@momo_cera), 박민지(@habitus.kr) 네 명의 작가가 각자만의 색깔로 자연을 담아냈다. 평면과 도예 가 만나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마치 자신만의 물감 으로 그린 한 폭의 풍경 처럼 다채롭고 특별하다.
전시 전경 / 소슬금갤러리 제공
다양한 소품과 공예 작품들이 공간 곳곳을 채우며, 여백을 활용한 섬세한 연출은 자연과 휴식에 대한 새로운시각을 열어준다. 작품 하나하나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 속에서 관객은 예술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삶 속의 평온과 영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전경 / 소슬금갤러리 제공
이번 전시는 총괄 기획자(소슬금 대표)인 이찬로(@adonisleechan)의 기획으로 다양한 감성을 하나로 엮어 관객들에게 포근함과 향수를 전하고자 했다. 연말 분위기를 느끼며 예술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