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30일 부터 9월 1일까지 제14회 핑크아트페어서울(PAFS)이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 됐다. 핑크아트페어 서울은 호텔 객실안에 작품을 설치해 예술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만든 행사로, 2011년부터 작품을 구입하시는 콜렉터분들과 미술 전시를 즐기는 청년층, 중장년층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MBN X 레전드갤러리 소속 작가로 참여한 UJ 작가의 작품을 들여다 보면 작가가 느끼는 감정을 주제로 추상화로 창작하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감정을 화폭에 담으며 순간의 감정에 집중한다. 웃는 모습이 인상적인 UJ 작가는 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주변에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작가이다.
무의식 상태에서 붓과 나이프, 스펀지 등의 도구로 그 순간의 자신의 감정을 닮은 색을 작가만의 방식으로 펼쳐낸다. 있는 그대로 본연의 느낌과 감정을 표현하며 자유와 행복을 찾는 작가는 캔버스그림 200여점, 종이그림 1800여점을 그려왔고, 4회의 개인전 및 20 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UJ 작가는 남송미술관 청년신진작가전 (남송미술관 에코뮤지엄 허수아비마을), 스페이스 액트 개인전 (신림 스페이스액트), 갤러리 안단테 초대개인전 (갤러리 안단테 판교)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국제현대미술대전 입상작 전시회, NY NOW (뉴욕 javits center) 빈칸 아트 페스티벌, 제17회 틔움 프로젝트에서 뛰어난 작가로서의 기량을 인정받았다. 제40회 국제현대미술대전 입선, 2020AAF 알파아트페스티벌 입선, 제44회 대한민국창작미술대전 입선에 이어 Class101 <추상화로 놀면서 힐링하기>온라인강의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 만난 UJ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직접 들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