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텔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핑크아트페어 MBN X 레전드갤러리에서 전시 성료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사진 = MBN X 레전드 갤러리 현장]
[사진 = MBN X 레전드 갤러리 현장]
[사진= 빛안 이원영 작가]
[사진= 빛안 이원영 작가]

지난 8월 30일 부터 9월 1일까지 제14회 핑크아트페어서울(PAFS)이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 됐다.

[사진= 핑크아트페어서울 포스터]
[사진= 핑크아트페어서울 포스터]

 

[사진 = MBN X 레전드 갤러리 현장]
[사진 = MBN X 레전드 갤러리 현장]

핑크아트페어 서울은 호텔 객실안에 작품을 설치해 예술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만든 행사로, 2011년부터 작품을 구입하시는 콜렉터분들과 미술 전시를 즐기는 청년층, 중장년층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빛안 이원영 작가는 MBN X 레전드 갤러리 소속으로 전시에 참여 했다. 화려한 꽃들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가는 작가의 작품세계에는 또 다른 이면이 존재하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다. 작가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 들어보니 작품에 있는 꽃들은 슬픔과 힘든시기를 자양분 삼아서 자라는 화려한 꽃들을 표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관람객들이 스쳐 지나가듯이 그림을 보다가도 멈칫하고 눈을 고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작가가 추구하는 작품의 세계가 꽃을 매개체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 빛안 이원영 작가 인터뷰 (자료: 심지니 SIMGINIE 유튜브)

Q) 작가님 작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제 작품은 수많은 꽃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꽃들이 보기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꽃들이지만 제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 고난의 시기부터 시작해서 꽃을 그리기 시작했더니 이렇게 많은 꽃들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꽃을 봤을때 화려한게 폈던 모습들만 보잖아요. 그런데 제 인생을 쭉 봤을때 너무 어려운 시기들인 우리 계절의 겨울, 바람 부는날, 태풍 부는날 등 여러가지 날들이 있었는데 그가운데서도 꽃들은 항상 활짝 피어있는 모습에 반하게 됐습니다. 제 인생에 힘든 환경에 굴하지 않고 꽃처럼 늘 화려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이렇게 많은 꽃들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꽃들로 우리들의 마음을 달래줄지 기대가 빛안 이원영 작가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핑크아트페어 빛안 이원영 작가 출품작]
[사진=  좌) 심진우 기자 우) 빛안 이원영 작가]
[사진=  좌) 심진우 기자 우) 빛안 이원영 작가]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