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오디션 갤러리 쇼 <그림자>는 K-컬처 저변 확대와 미술 작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 상금은 2억 원이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서 MC는 조정식 아나운서, 아트테이너 솔비, 팝아티스트 낸시랭, 배우 정라은, 개그우먼 박소영이 진행한다.서울 편에서도 심사평가단 점수 30%와 국민투표 70%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순서로 순위를 매긴다.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갤러리 쇼 그림자”의 본방송 오픈이 기대된다. 참가자 운명의 결과는 온라인 국민투표 70% 비중이 크다.
국민들은 아티스트들이 전달하는 메시지와 의미를 살펴보고 작가의 개성과 열정이 넘치는 32점의 작품을 선택해야 한다.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갤러리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국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 마리아 첼노주코바 \ Mariia Chernozhukova 작가 작품]
[작품 설명]
작품제목: The rain is Coming
작품 설명 : 이 작품은 사람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과 유토피아를 보여줍니다.
*해바라기 인간은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는 태양을 따라 움직이며, 빛과 희망을 상징합니다. 해바라기 인간들은 이런 희망과 생명력을 나타내며, 유토피아에서 사는 이상적인 존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땅 속에서 씨앗처럼 자고 있다는 것은 생명의 시작과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씨앗이 자라서 아름다운 꽃이 되는 것처럼, 해바라기 인간들도 그들만의 시간과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새로운 세계에서 아름답게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장면은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합니다. 작품에서 비는 해바라기 인간들이 땅 속에서 깨어나고,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의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비가 그치면 해바라기 인간들은 꽃처럼 아름답게 태어나게 되고, 이는 유토피아에서의 새로운 시작과 번영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