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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이너 전설 박사, 메리어트호텔에 아트디렉트로 핑크아트페어 핑크빛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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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핑크아트페어 포스터]
[사진=핑크아트페어 포스터]

오는 8월 30일부터 9일1일까지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는 핑크아트페어에 갤러리대표, 아트디렉터이자 작가로 참가하는 전설 박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설 박사는 MBN동치미를 비롯하여 디아프, 안단테초대개인전 뉴욕초대작가전, 프랑스루브르박물관전시 등 국내외를 종횡무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왼) MC를 맡은 전설 박사]
[사진= 왼) MC를 맡은 전설 박사]

현재 STN 방송국 아나운서이자 기자로 최근 청춘반란 대학가요제 MC, 대한민국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유엔평화대상수상, STN 청춘반란대학가요제 문화대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 전설 박사 작품]
[사진= 전설 박사 작품]

홍대 일반대학원 디자인공예 색채전공 박사과정 재학중인 전설 박사는 서울대법대박사 수료, 고려대영어교육학박사, 영국에식스대학교 석박사의 학위를 통해 얻은 세상을 다채롭게 해석하는 시각으로 미술계의 기대유망주로 급부상했다. 14회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200여 차례에 해당하는 아트페어를 통해 이미 컬렉터와 미술계에 인정받아 중견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전설 박사 작품]
[사진= 전설 박사 작품]

전설 박사는 주로 옥이나 금, 진주가루를 비롯 아상블라주 기법을 통해 작가만의 특별한 축복과 사랑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행운을 상징하는 돌고래를 모티브로 역동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창작미술대전, 국제현대미술대전, 중앙회화대전 등 굵직한 대회에서 수상하는 한편, 파리컬렉션에서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는 작품을 드레스와 수트로 승화시켰다. 관계자는 물론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전설박사는 “앞으로도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작가로서 작품활동에 올인할 거예요.”라고 전했다. 

[사진=전설 박사 제공]
[사진=전설 박사 제공]

전설박사는 미국 마이에미에서 12월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아트페어에서 한국의 스타군단을 이끌고 미국 현지에서 직접 큐레이팅할 계획을 갖고 있다. 미국 뉴저지의 Sia 갤러리와 함께 진행하는 마이에미 아트페어에 역량있는 작가들의 지원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전설박사에 대한 굳은 신념과 믿음 때문이다. 

다소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는 미술계에 오로지 작가들만을 위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디렉팅하는 전설박사는 아티스트 사이에 히어로로 등극하며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설박사는 앞으로도 역량있는 작가발굴을 통해 K 아트를 전세계에 널리 알릴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사진=전설 박사 제공]
[사진=전설 박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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