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타운㈜ 갤러리ST, 2023년 신진작가 공모전 24인의 수상자 중 선별한 6인의 개인전 지원, 3개월간 릴레이 개최
▷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 1년간 지원
[사진=갤러리ST 제공]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시크릿타운(주)의 아트포털플랫폼 갤러리ST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23 K-ARTIST PRIZE' 수상자 6인의 릴레이 개인전 <NEW HORIZONS ; 새로운 지평선>을 3개월간 서교동 코코넛박스 내 갤러리ST에서 개최 중이다.
갤러리ST는 2023년 10월, 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신진작가 공모전 '2023 K-ARTIST PRIZE'을 통해 24명의 신진작가들을 선발하고 3천만 원의 상금을 후원했다. 또한 공모전 직후 수상자들의 오프라인 단체 전시 및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를 지원하고 자체적으로 주최, 주관한 시크릿타운 호텔 아트페어(조선팰리스 서울강남호텔)에서 수상작가들의 전시와 판매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공모전 수상자 중 개인전 작가로 선정된 이들은 그랑프리 정지아, 최우수상 송미리내, 최우수상 이그, 청년작가상 최고은, 우수상 이지수, 특선 컬러버, 이상 6명이며 전시는 6월부터 9월까지 릴레이로 이어진다.
[사진=갤러리ST 제공]
6인의 전시 중 두 개의 전시만을 남겨놓고 있는 릴레이 전시는 최우수상 수상자인 이그 작가, 그랑프리 수상자인 정지아 작가의 전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그 작가는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DREAMSCAPE ; 꿈의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신작을 선보인다. 이그 작가는 '꿈'을 주제로 한 입체적 회화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조각부터 시작한 작가답게 회화 작품과 어울리는 별도의 설치물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지아 작가는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PORTRAITS OF EMOTION ; 감정의 초상>이라는 주제로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인물화로 표현한다. 북경 중앙미술학원 중국화과를 졸업한 공필화 화가 정지아는 비단과 장지에 채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시크릿타운(주)은 올해 10년 차 IT기업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의 강점을 살려 작가들이 장기간 전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2025년 6월 30일까지 온라인 관람과 작품 구매가 가능한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크릿타운(주) 조현규 대표는 “시크릿타운의 아트포털플랫폼 갤러리ST와 자체 운영하고 있는 NFT 마켓플레이스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서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