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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팀 펄, 국립생태원 기획전 증강현실(AR) 도슨트 런칭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기획전 최초 대화형 증강현실 도슨트 기획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포스터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포스터

융합 예술 그룹 프로젝트 팀 펄(이하 '팀 펄')이 7월 9일 개막한 국립생태원 기획전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에 증강현실(AR) 도슨트를 런칭했다.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국립생태원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격렬비열도의 자연 생태계 가치를 주제로 7월 9일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은 국립생태원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지난 2023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 바 있다.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이번에 국립생태원에서 새롭게 개최된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증강현실(AR) 도슨트이다. 어린이 관객이 많은 국립생태원 특성을 고려하여 어린이에게 친숙한 게임 방식을 활용하여 격렬비열도의 섬 생태계와 생물 종 보호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괭이갈매기와 함께 격렬비열도에서 공존하는 생물을 찾는 콘셉트. 이번 전시에는 총 8 종류의 생물을 증강 현실로 만날 수 있다.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AR 도슨트 현장 사진

 이번 전시에서 런칭된 증강현실 도슨트의 경우, 웹(Web) 기반으로 개발되어 관람객이 추가적인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벤딩머신을 활용하여 미션을 완료하면 전시 기념품인 ‘괭이갈매기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팀 펄 관계자는 “저희가 이전에 융합 예술 분야에서 진행해 왔던 전시 방식을 생태 기획전에 응용했다. 생태 전시에는 어린이 관객이 가장 많은데 전시장에 있는 설명이 다소 어려울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생태 전시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저희의 융합 예술 기획 역량과 이종 산업을 결합해서 새롭고 감각적인 프로젝트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 정보>

전 시 명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

전시기간

2024.07.09. (화) ~ 2024.09.29. (일) 

운영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무)

전시장소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기획전시실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금강로 1210)

장르

AR(증강현실), 게임 시뮬레이션, 설치 등

문의

프로젝트 팀 펄 기획자 정혜주

( ailleurs@ptpearl.com / 010-9073-4404 )

프로젝트 팀 펄 아트디렉터 성수진

( sabine@ptpearl.com / 010-2606-6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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