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스틸(경기도 안산시)에서 7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아트노바 단체전이 열린다.
'아트노바'는 각기 다른 개성과 예술적 열정을 가진 작가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모인 예술 단체이다. Art(예술)와 Nova(신성)를 결합한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거나 두각을 나타내는 예술가를 상징한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창조하여 예술계에서 새로운 빛을 발산하고자 매년 정기 단체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단체전은 분야와 연령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예술가의 교류를 목적으로 열린다. 김민영, 박경옥, 배진영, 시울, jazzhephaistos 등 44인의 예술가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예술적 창작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회화/ 조각 등 여러 장르에 대한 미학적 탐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