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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고고학" 세계관, 다니엘 아샴:서울 3024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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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4년의 미래에서 현재와 과거를 바라보는 독창적인 세계관

 

롯데뮤지엄은 7월 12일 금요일 부터 10월13일 일요일까지 «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00년 후 미래인 2024년을 소환하여 다니엘 아샴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맞이한다. 

«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시 포스터
«다니엘 아샴: 서울3024» 전시 포스터

‘상상의 고고학(fictional archaeology)’ 세계관으로 제작된 작품 250 여점 전시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 B.1980)은 뉴욕, 런던, 파리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전시를 개최하고 세계적를 무대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다. '상상의 고고학(fictional archaeology)'이라는 독창적 개념을 기반으로 회화, 조각, 건축, 영화 등 다양한 시각 예술 분야를 넘나들며 작업을 선보인다. 또한 디올, 티파니, 포르쉐, 아디다스, 리모와 등 글로벌 빅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며 대중과 소통한다. 아샴은 건축 디자인 사무소 스나키텍처(Snarkitecture), 의류 브랜드 오브젝트 IV 라이프(Objects IV Life)’, 가구 브랜드 ‘오브젝트 포 리빙(Objects for Living)’을 설립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Still Life with Bust of Deified Rome Blue, 2023.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Still Life with Bust of Deified Rome Blue, 2023.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서울 전시를 위한 신작 페인팅, 드로잉, 발굴 현장을 재현한 대형 설치 작품 공개 

«다니엘 아샴: 서울3024»는 ‘천년 후 미래’라는 독특한 시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다. 다니엘 아샴은 현대의 일상적 사물들이 천년 후에는 유물로 발굴되는 ‘상상의 고고학(fictional archaeology)’ 작품 250 여점을 출품한다. 루브르 박물관의 소장품을 활용한 고전 조각 시리즈, 글로벌 브랜드 및 애니메이션 포켓몬(pokémon)과의 협업 작품까지 공개된다. 서울 전시를 기념하여 제작한 신작 페인팅과 드로잉 및 발굴 현장을 재현한 대형 설치 작업도 선보여, 다니엘 아샴만의 시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 소개>

전시 기간 : 2024. 07. 12(금) – 2024.10. 13(일)

전시 시간 : 10:30-19:00 (마지막 입장은 18:30까지) 

               (*휴관일 - 롯데뮤지엄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

전시 장소 : 잠실 롯데뮤지엄 

티켓 정보 :  : 성인 20,000원, 청소년 17,000원, 어린이 14,000원 (만 4세 미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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