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의 애니버서리 뮤지엄에서 24년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자이언제이(Zion.J) 작가의 전시가 진행중에 있다. 작가는 사람을 바라볼 때에 그동안 지나온 삶의 이면과 감정을 바라보고, 관통하는 시각을 갖고 있다. 이것은 그녀의 작품 전체의 세계관이며 특별함이자 재능이라고 볼 수 있다.
4월30일 오프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 2일 오후 2시에는 '사단법인 야나' 홍보대사 신애라 배우가 직접 참석해 '야나'를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작가의 그림 동화책 'Don't be fooled, 속지마세요' 북 토크쇼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
5월1일까지 1400명 가량이 방문객이 방문한 자이언제이 작가의 전시는 엄마의 리즈시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엄마의 리즈시절’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엄마의 가장 아름다웠던 ‘리즈시절’의 사진을 접수 받아 그 사진을 모티브로 작가만의 해석을 담아 작품으로 완성하여 전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