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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my in star_내 안에 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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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in star-내 안에 별을 찾아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양주지부전 &제3회 캘리그라피회원전 ●의정부예술의전당 원형전시관 ●2024년 3월 13일~17일(일) ●open 10시~ 18시

단체사진
단체사진

‘누구나 마음에 별을 품고 삽니다. 이번 전시는 내 안에 별을 찾아 글씨로 형상화해보는 작업이었습니다. 내게 꿈이 되었던 사람, 그리고 힘, 빛, 꽃, 길이 되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언어로 다양한 표현으로 캘리그라피를 통해 펼쳐 보이고 싶었습니다.’

전시전경
전시전경

붓통캘리그라피 봉달 윤선희 대표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캘리그라피가 가지고 있는 직관적인 테라피 요소와 함께 다채로운 콜라보를 통한 캘리그라피의 가능성을 찾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33인의  붓통 회원들과 함께 ‘my in star’ 전시를 열며  관람객들이 내 마음에 품었던 별을 떠올려 추억하며 다시 한 번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캘리그라피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예술이기는 하나 좀 더 다양하고 깊이있는 예술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시를 준비하며 고민했던 흔적들을 전시장 곳곳에서 보여주려고 했다고 한다. ‘꽃등존’이 바로 그 한 코너인데 작품을 준비하면서 수십, 수백번의 붓길속에서 나오는 수많은 파지로 꽃등을 만들어 고민의 흔적들이 꽃으로 빛으로 승화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시전경
전시전경

 

전시전경
전시전경

 ‘my in star’라는 주제로 펼쳐지고 있는 이번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양주지부전’& ‘붓통캘리그라피 회원전’은 내안의 스타를 찾아보는 ▶스타존, 평면전시를 벗어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꽃등존,  작품이 소품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굿즈존, 내마음에 꽃이 된 사람을 다양한 컬러로 표현한 ▶컬러존, 나의 길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사람을  써보는 ▶기록존,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체험존, 꽃다발 대신 쌀기부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존 등으로 나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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