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예술의 거장 구스타브 클림트의 집이자 아뜰리에인 '구스타브 크림트 빌라 & 아뜰리에'(이하 클림트 빌라)에서 오는 4월 18일에서 22일까지 '한국 작가 국제 미술전'이 열린다. 클림트 빌라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오스트리아 국가 사적지이다.
클림트 빌라
클림트 빌라
클림트가 살아 생전 사용하던 미술 화구들과 생활 가구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많은 전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즐겨찾는 공간으로 유명하다. 올해 4월 18일 한국 작가들의 전시가 바로 클림트 빌라에서 열려 많은 한국 미술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 미술 갤러리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방문해 구스타브 클림트 빌라의 관장 'Baris Alakus'를 만나 '구스타브 클림트 빌라'에서 열리는 한국 독점 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와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의 협업은 한국 미술계에 유의미한 행보일 것이다.
클림트 빌라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의 관장 Baris Alakus는 "한국의 미술 작가들을 예술의 도시 비엔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속적인 문화 예술 교류를 꾸준히 이어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주)제이플레이스 장자윤 대표
황금빛의 화가라고 불리우는 구스타브 클림트는 아뜰리에 공간에서 머물며 세계적인 명작들을 탄생시켰다. 구스타브 클림트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화가로 대표작 ‘키스’ 와 ‘포옹’ 으로 유명하다. '배드보스아트플레이스'의 공식 파트너사인 '(주)제이플레이스'와 선정위원인 '장자윤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유럽에 알리고 싶었던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구스타브 클림트 빌라"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고 앞으로 10월에 열릴 구스타프 클림트 공모전&어워즈로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함께 K-ART를 알리는 교두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계약체결 중인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Baris Alakus 관장과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 조재윤 대표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의 관장 Baris Alakus의 말처럼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활발한 교류가 예상되며 명화와 거장들의 고향의 유럽과 대한민국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최초로 진행되는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 일정은 전시(4월) 와 어워즈(10월) 그리고 미술 교육 코스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배드보스 아트 플레이스’의 구스타프 클림트 빌라 & 아뜰리에’ 한국 독점 계약은 한국미술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