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원 작가는 코엑스전시관에서 1월15일 ~ 1월18일 열리는
‘2024 월드아트엑스포’ 에서 새로운 커렌시아 시리즈 선보였다.
유네스코(UNESCO) 산하 국제예술기구인 국제조형예술협회(IAA: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he Art) 한국위원회(회장 이광수)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코엑스 3층 C홀에서 ‘2024 월드아트엑스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캐릭터·웹툰·특별 작가 초대전과 올림피아트 등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한국의 예술혼을 선보이고 세계와 교류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다. NFT·메타버스 등 다양한 장르에 미술을 접목해 새로운 미술산업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갤러리와 역량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특별존에는 김환기·이우환·유영국·이중섭 등 한국을 빛낸 유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출품돼 주목된다.
본 행사의 파트너 협력사인 국제진품관리협회/에이엠비 자문위원이자 미술평론가인 김종근 월드아트엑스포 총감독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작품들을 특별히 소개함과 동시에, 앞으로 한국미술의 세계화도 더욱 크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리원 작가 인터뷰
Q) 작가님 작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아트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리원 작가입니다. 월드아트엑스포 2024에 참여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저의 작품은 자가치유 시리즈를 하고 있습니다. 제 작품은 제 내면을 돌보는 커렌시아(QUERENCIA)시리즈를 여기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9점의 작품들로 편안한 그림들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저와 함께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껴서 훨씬더 전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응원해 주세요.
▶ 김리원 작가소개
김리원작가의 해외전시활동으로는 루브루박물관 전시, 브루나이왕국 개인전, 뉴욕개인전, 파리, 싱가폴, LA, 일본, 스위스, 홍콩, 중국등 세계적으로 주요 미술시장에서 활약하고, 2014‘동경아트페어 최우수작가상 수상’, 2015’동남아시아 아트페어 대상수상‘등 수 많은 수상으로 실력을 입증하고 ‘전국 돌문화 조형물 공모전’ 심사, 제5회 SMYH 국제미술대회(New York) 심사, MBC 디자인서바이벌 K-Design' 심사등 심사위원으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리원작가는 대형 아트페어 외에 블루칩 작가와 스타작가들의 전시들을 기획하는 초석을 다져 수 많은 전시를 기획한 디렉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다채롭게 선보인 200회 넘는 전시를 통해 김리원 작가의 자가치유시리즈는 과거의 시간이였던 모정시리즈, 현재의 돌봄이였던 페르소나의 삶을 내려놓고 이제는 비로소 내면을 돌보아 더 완전한 자아를 위해 힐링의 여정을 보여 주고자 한다. 특히 다양한 작품방향에서 길을 찾은 진정한 자신만의 커렌시아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전시이다.
‘healing Utopia”의 색감과 몽환적인 느낌은 밝고 부드러우면서도 작가가 추구하는 이상이 잘 반영된 작품들로 공간과 색감 그리고 유니콘 뿔을 지닌 상상속의 동물들과 함께하며 신비로운 이상의 세계를 통하여 현실의 자아를 잠시 쉬어가게 하고 생각의 찌꺼기를 버릴 수 있게 한다.
▶ 작가노트
Where is your querencia?
QUERENCIA 는 ‘안식처’, ‘쉼터’를 의미하는
잠시 쉬면서 재충전 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작품 속에 더 이상 관계 속 갈등, 고뇌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만의 쉼터인 카렌시아 그 곳에 존재하는 것은
자신과 치유의 능력을 가진 내면을 상징하는 존재들만 있을 뿐,
모든 형상들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등장시키며
동시에 분명한 나 자신의 대화법을 구사하고자 한다.“
"수많은 욕망과 관계 속 일상의 끝자락
구름 가득한 나만의 하늘 창 안으로 들어와
유토피아 세상에서 느끼는 마음의 안식은
진정한 나만의 카렌시아,
그곳엔 생의 감사함과 축복의 의미로 가득하다"
이제 김리원의 ‘힐링 커렌시아’라는 내면의 주제로
기적을 부르는 마법주문을 담아
마음의 휴가, 힐링타임이 주어질 것이다.
움추렸던 지난 시간동안 ‘How am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