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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팀 펄X소피텔 서울’ 협업 전시 'PEARY OFF: SofitelXProject Team Pearl' 오픈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융합예술 그룹 프로젝트 팀 펄(이하 ‘팀 펄’)이 잠실의 프렌치 럭셔리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Sofitel Ambassador Seoul, 이하 ‘소피텔 서울’)’과 협업한 ‘라티튜드32(Latitude32)’의 2024 시그니처 칵테일 AR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전시를 아트코리아랩 6층 쇼룸에서 2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 연다.

시리즈는 세계관 ‘세파퓨처리즘(Sepafuturism)’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가 혹은 브랜드와 협업하며 동시대 작품과 방향성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 팀 펄이 지난 2월 5일 ‘소피텔 서울’의 최상층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에서 선공개한 AR 작품이 전시된다. 

시리즈에서 참여 작가는 가상 생명체 ‘피어리(Peary)’를 가공하고 상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인 팀 펄이 ‘라티튜드32’의 2024년 별자리 칵테일 6종을 가상 생명체 ’피어리(Peary)’로 재해석하여 증강 현실(AR)로 구현하며 3D Print 기술을 활용해 가공한 피어리를 현실에 구현한다. 설치 작업과 AR 작업, 그리고 AR을 위한 디바이스로 관객은 실재와 가상을 오간다. 그리고 경계의 중심에서 ‘피어리 온 벤딩머신’이 놓인다.

이번 전시에서 첫 공개하는 6종의 별자리 피어리에 관한 포토카드는 피어리 쿠키와 함께 ‘피어리 온 벤딩머신’에서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별자리 피어리 포토카드를 소지하고 ‘소피텔 서울’의 ‘라티튜드32’를 방문하면 칵테일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팀 펄 관계자는 “세파퓨처리즘(Sepafuturism) 세계관에서 피어리는 PT-BANG 이후 독립된 생명체이다. ‘라티튜드32’에서 진행하는 AR 프로젝트를  전시로 구현하며 현실에서 가공하는 가상 생명체로 별자리와 같이 인식에 기반해서 존재하는 것의 실재에 관해 질문하고자 한다”고 하며 “소피텔 서울과의 협업으로 융합 예술의 다채로운 활용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리즈는 지난 1월 22일을 시작으로 이번이 세 번째 전시이다. 팀 펄은 아트코리아랩 쇼룸 공간과 중심에 놓인 ‘피어리 온 벤딩머신’이라는 동일한 조건 하에 테마에 따라 참여 작가와 함께 공간 구성을 변주하며 전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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