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아트 쇼가 인수한 팜비치 아트쇼(Palm Beach Art Show)가 24년 1월 24일부터 팜비치 카운티 컨벤션 센터(Palm Beach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작년 첫 번째 쇼의 대규모 성공으로 아트 팜비치는 AI에 중점을 두고 예술적 경계를 재정립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아트쇼는 이전 쇼보다 더큰 규모와 고차원적인 쇼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팜비치 아트쇼에서 80여개의 부스가 세워지며 J&J ART(서은진 대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플로리다 해안을 따라 팜비치 (The Palm Beachs) 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팜비치 아트쇼는 사우스플로리다의 문화 중심지에서 겨울 계절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이 현대 아트를 즐길 수 있게 제공한다.
쿠사마야요이, 이진휴 작가 작품 (자료: J&J ART)
이번 전시에서는 LA ART SHOW의 특별 부스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이진휴 작가를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팜비치로 초청하여 작가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2022년 134개 갤러리 들이 참여하며 한국의 2대 아트페어인 "아트부산"에서 이 진휴 작가는 떠오르는 작가로 주목받으며, 그의 모든 작품들이 완판(Sold Out) 되는 대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2022년, 한국의 주요 아트페어인 "아트부산(ART BUSAN)"에서 134개 갤러리가 참여했을 때, 이진휴 작가는 떠오르는 작가로 주목 받았으며, 작가의 모든 작품이 완판(Sold Out)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진휴 작가는 젊은 시절, 피카소의 고향인 스페인 마드리드의 국립미술대학에서 국비 장학생으로 유학했다.
작가는 초기부터 지속된 예술에 대한 갈망이 현재에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오히려 작가의 꿈을 다시 잡고 매순간 생생하게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영감은 작가가 추구하는 변함없는 예술가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이 진휴 작가의 화려한 미국진출이 될 것이며 그의 창의적인 신작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 작가는 팜비치 아트 페어 LA ART SHOW와 Seattle Art Fair, Scop Miami, 중동카타르 전시까지 2024년은 그의 해가 될 것 이다. K–ART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각인 시키는 작가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또한 C E S 삼성전자 부스에서 이 진휴 작가의 NFT작품이 선정 되 곧 전시될 예정 이다. 적극적인 홍보가 될 줄 믿는다.
이작가의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
이진휴 작가는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작가의 미국 진출이 화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아트쇼에서 작가의 창의적인 신작들에 대한 반응이 기대된다. 2024년에는 팜비치 아트 페어, LA ART SHOW, Seattle Art Fair, Scop Miami, 그리고 중동 카타르 전시를 포함해 K-ART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C E S 삼성전자 부스에서 이진휴 작가의 NFT 작품이 선보여질 예정이며 적극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LA Art Show 에 참가하는 이진휴 작가 소개
이진휴 작가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어릴적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했고 늘 미술과 함께 동반 하며 지내왔다.
이진휴는 젊은 시절 중동에서의 특별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스페인에서의 길고긴 여정의 미술활동에 전념 하였다.
현재는 한국과 중국 그리고 싱가포르를 오가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에서 말해주듯이 늘 작가는 이방인으로 살아간다.
작가는 자유를 탐구하는 예술가이다.
이번 전시될 작품들의 주 내용은 "Donde Voy" 이민자들의 애환과 꿈을 그렸다.
우린 누구나 이방인이 아닌가? 지금 나는 어디로 가는가? 에 대한 소개 이다.
이번 전시 출품 작품들은 평면드로잉 위에 오브제와 미디어, LED등을 포함시켰으며.
좀더 현대 미술의 메카니즘을 근접 시키고자 하는 트랜드를 유도 했다.
이진휴 작가는 서울에서 태어나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서울, 스페인, 싱가폴. 베이징 등에서 37회째의 개인전시를 하였다.
그밖에 ARCO스페인, 바젤, 등에서도 개인 Booth로 참가하였다.
비엔날레. 아트쇼등 단체전에 350회를 참가하였다.
이진휴는 한국&아르헨티나 수교60주년 기념행사, 한국&스페인 수교75주년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 작가로 초대 되었다.
J&J ART 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를 전세계에 소개하고자 이번 팜비치 아트쇼에서 특별부스를 신청하였다.
▶ 작가노트
▷ 사고의 전환
무의식 속에 던져져 있는 평범한 사물들… 나는 새로운 시각으로 그것들을 바라본다. 이것은 사고의 낡은 관습이자, 고정관념으로부터의 탈피를 의미하는 것이다. 어떠한 시각으로 관찰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하고, 또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는 것이 나의 관심이다. 주변 일상의 익숙함이 전혀 다른 새로움으로 재현되고자 하는 것은 화면의 분할방식 등, 여러가지 방법적인 시도를 꾀하는 것은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다.
▷ 존재로서의 가치
나의 작품에 나타나는 대상들은 대부분 기억의 파편들, 즉, 역사 혹은 민족성으로부터의 정체성에 대한 나의 흔적이며, 각 시대로부터의 의미있는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부여한다.
▷ 미래적 방향성
급변하는 사회에서 반드시 수용되어야만 하는 디지털과 회화의 접목은 숙명적인 것이다. 공간개념 속에서 복고적 명상을 위한 작업으로서, 새로운 회화의 방법론으로 신기술, 디지털을 선택하는 것은, 동시에 작품 속에 내제된 공간개념이 역사와 동·서양의 어울림이 함축된 복고적 명상을, 회화를 통해 감성적 표출을 의미하는 것이다.
▷ Chang of the Perspectives
I see plain stuff which has been confined in people’s unconsciousness, and put some meaning to it. I have tried to escape from the ordinary views, searching for new dimensions of objects around me. My keen interests are focused on how to express the objects that I interpreted with different perspectives. I have tried to recreate the meaning of the things scattered around me. I enjoy experimenting, using different methods, such as splitting the space in canvas.
▷ Treasured Existence
I pursue the historical and ethnic traces through my works, which are mingled with the new idea and directivities of the society I live in.
▷ Futuristic Mindset
My works are blended sentiment derived from the mixture of conventional painting and digitalizing culture that has become the fact of life. I found a new way of painting, which is based on the classical way of thou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