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 아트, 디지털 아트, AI 아트의 융합을 통한 예술의 새로운 진화 탐구 계기
- 개성 넘치는 ‘창조의 진화' 과정 감상할 수 있어
- 김지원 아티스트,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창조의 세계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
‘창조의 진화, 아티스트를 말하다’ 전시회 포스터
‘창조의 진화, 아티스트를 말하다’ 전시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문화회관 전시실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DDA(디지털 드리머스 아트) 리더이자 아티스트인 Youhwa(유화) 김지원이 기획 및 진행을 맡았다.
피지컬 아트와 디지털 아트, AI 아트의 융합을 통해 예술의 새로운 진화를 탐구하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는 각 작품들의 독특한 스토리와 창의적 표현 기법이 새로운 시각과 감동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30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오픈 파티에서는 행사 취지와 작가 소개 및 이벤트가 펼쳐진다.
김지원 아티스트는 "AI의 등장으로 예술 창작 분야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창조의 세계를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Givan 강민영, aurea_days 구은미, NikkaLain 최유경, Julie 이영주, Uho 김효신, Gasolsong 이지민, NANNA 이혜연, H-land 송원실, Orenz 정주황, Nyancord 김주현, Choya 권인숙 등 모두 11명이며, 이들의 개성 넘치는 ‘창조의 진화' 과정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