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환경, 예술의 교차점: TEA_time’이라는 주제로 성북동 뮤지엄웨이브에서 12월 20일까지 특별 전시가 펼쳐진다. 이와 연계해,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뮤지엄웨이브 4층 야외특설무대에서 독특한 콘서트를 선사한다. 이 기회를 통해 고급스러운 미술 전시와 생생한 라이브 콘서트의 경험을 한 번에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해당 패키지에는 전시 입장권, 콘서트 관람, 그리고 와인이 포함되어 있어 완벽한 문화의 날을 보낼 수 있게 구성되었다.
관람객들은 드니 성호의 기타 솔로 곡들부터 바이올린 연주자 프레드릭 모로와 첼로 연주자 박은주와의 환상적인 앙상블 곡인 카바티나와 레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즐길 수 있다. 콘서트 후에는 'TEA_time' 전시를 성북동 뮤지엄웨이브 1-3층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 잘 알려진 백남준의 제자, 독일 출신의 잉고 권터를 비롯해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작품을 선보이는 8명의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은, 환경과 자연,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우리의 삶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 뮤지엄웨이브 X 드니 성호 공연 관련 안내
공 연 일 시 :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