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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컨티뉴 작가 토아치(b.1986) 개인전 'BBPP : TOACHI Solo Exhibition' 개최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전시

[퍼블릭뉴스=심진우 기자]

 전시포스터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전시포스터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갤러리 아트컨티뉴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현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가 토아치(b.1986)의 전시 《BBPP : TOACHI Solo Exhibition》을 선보인다.

토아치는 건국대학교 건축학 전공자로, 요시토모 나라와 세컨드컬쳐의 영향 아래 창작 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양육 경험을 화폭에 담아왔다.

토아치의 작품에서는 보이지 않는 감정의 시각화가 돋보인다. 그는 두 자녀의 일상적인 경험과 감정을 '비비(BB)'와 '포포(POPO)'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통해 그려내며, 이를 통해 작품에 더 깊은 내러티브를 부여한다. 이 과정 속에서 토아치의 모성은 작품에 더욱 깊숙히 녹아들어 그 무게감을 더해준다.

 전시풍경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전시풍경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갤러리 아트컨티뉴에서는 현대 가족과 모성을 주제로 한 작가 토아치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토아치가 자녀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뿐만 아니라, 작가 스스로 어머니로서 느낀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신작들도 함께 공개된다.

작가는 이전 인터뷰에서 "신이 여성에게 주어진 모성의 정점은 아이러니하게도, 시각적으로는 가장 아름답다고 표현하기 어렵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관점에서 토아치는 여성의 아름다움, 모성, 그리고 자녀와의 복잡한 관계를 그려내며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토아치의 미술세계에서 일상의 상상화와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시풍경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전시풍경 (자료: 아트컨티뉴 제공)

갤러리 아트컨티뉴에서 10월 6일 개막되는 토아치의 《BBPP : TOACHI Solo Exhibition》 전시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전시의 깊은 내용을 큐레이터로부터 직접 듣는 기회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할 이번 전시는 무료로 개방되어 많은 분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 토아치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갤러리 아트컨티뉴는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예술의 새로운 바람을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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