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뉴스=심진우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5는 한국 현대예술 미미작가 등 아트콜라보가 접목된 다양한 모바일 액세서리를 선보여 전 세계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갤럭시 Z 플립5 케이스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플립수트 케이스'에 NFC 기술을 적용한 '플립수트 카드'를 장착하면 카드 이미지가 커버 스크린 '플렉스 윈도우'에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다 갤럭시 워치6 밴드도 미미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번 갤럭시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 콜라보레이션에 참가한 현대예술작가 MeME는 KBS2 노머니 노아트 방송에 대기업 직장인 작가로 출연하여 4회차에 우승 한 바 있다. 미미작가는 방송 출연 이후, 힘든 직장인 생활을 17년간 이어오면서도, 현대예술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소위 “갓생”의 아이콘으로 각 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국내 3대 아트페어인 키아프(KIAF), 아트부산, 디아프(DIAF) 및 영국, 호주, 이탈리아, 대만 등 글로벌 국가에서 전시 투어가 이어지고 있다.
미미작가는 "21세기 정보화, 초개인화시대! 직장인과 작가, 서로 다른 멀티 페르소나를 연결해주는 분신 같은 스마트폰과 워치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간 연결_ 갤럭시 Z Flip5만의 신개념 기능인 FlipSuit Case와 첫 아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 사회생활을 하며 조금은 위축된 듯한 나 자신을 투영해 잃어버린 자존감을 저축하는 피그미를 탄생시키며 용기를 얻었는데 현재 재직중인 직장에서 작가로서 작품으로 함께 협업을 하게 되어 믿기지 않는다. 자존감을 저축하는 피그미 아트웍 카드와 생동감 있는 영상의 연결로 Z플립5와 만난 저의 작업에 생명력을 더해주는 마음으로 협업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