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업의 방향은 옛부터 전해져온 기법을 충실히 수용함이다. 한국적 전통성을 적용함과 이 시대와의 동질성을 접목하자 함이다.
전통 형태를 기능 이라는 새로운 문화에 적용 시킴이다.
2023.09.01(금)-09.30(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39-4 3층 [경주점] 경주시 보문로338(신평동) 라한셀렉트경주 2층 TEL 051-746-6060
내 작업의 방향은 옛부터 전해져온 기법을 충실히 수용함이다. 한국적 전통성을 적용함과 이 시대와의 동질성을 접목하자 함이다.
전통 형태를 기능 이라는 새로운 문화에 적용 시킴이다.
도자 작업중 백자 달 항아리 작업은 큰 사발 두 개를 서로 업어 잘 붙게 다지는 기법으로 형을 잡는다,
빈 틈을 허락지 않는 설 백자 속에 어머니 품 같이 푸근하고 넉넉함을 지향한다.
청자작업의 고민되는 방향은 한국도자 맥락중 가장보수적 영역으로 남아있는 청자의 정형성을 극복함에 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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