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는 2일부터 11일까지 '빛나는 것들'전을 연다. 참여작가는 김옥선, 배종헌, 이유리, 폴 길렌, 크리스티앙 다니엘레비츠, 오마르 미스마르, 니콜라스 굴로타 등이다.
또 2023년 상반기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를 개최한다. 2일(금) 단 하루, 국내외 입주 작가 및 해외 연구자,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3 최종 신청팀의 작업실을 공개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연계 행사는 2일 오후 7시 이유리 작가 <Fiction 3.0 초안_차가운, 뜨거운, 차가운, 흐물거리는>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