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즐기는 호텔 디지털 & 공간 하이브리드 아트 갤러리 전시 오픈
제주 신화월드 로비 전시장 모습
호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호텔 전용 IPTV 서비스를 운영하는 엔플(공동대표 김재현, 이승준)은 제주신화월드와 함께 로드릭 해이워드 박 작가의 "조각의 확장 전 - Expantion of the sculpture" 디지털 & 공간 하이브리드 전시를 오픈했다.
국내 최대 복합 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에서 호텔 미디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고 호텔 전용 IPTV 서비스를 운영해 온 엔플은 예술 작품 전시 그룹 플러리팀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호텔 객실 TV를 통해 예술 작품을 디지털로 감상할 수 있는 호텔 IPTV 아트 갤러리 서비스를 런칭하고 로비 공간에서는 실제 작품을 전시하는 디지털 & 공간 하이브리드 전시를 오픈하여, 투숙 고객들은 객실에서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호텔 로비 공간에서 실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조각과 회화를 넘나드는 “조각의 확장, 벽에 거는 조각” 이라는 자신만의 개념을 창안하여 새로운 예술 분야를 리딩해 가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조각가이자 미디어 아트 작가인 로드릭 해이워드 박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로,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 신화관, 랜딩관 2,000여 객실 TV에서 132개 작품 디지털 전시를 운영하고, 호텔 로비 공간 랜딩관 특별전시장에서는 실제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로드릭 해이워드 박 작가는 "작가들이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인데,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객실 디지털 전시로 상시 작품을 전시할 수 있고 호텔 로비 공간 전시를 병행하여 공동 전시를 진행하는 것은 미술업계에서 처음 있는 일로 많은 작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미술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대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렘을 전했다.
엔플 이승준 공동대표는 "엔플은 호텔 IPTV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고객 환대, 정보, 콘텐츠, TV채널, OTT, 양방향 편의서비스 등을 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호텔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며 호텔과 고객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호텔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이번 하이브리드 전시로 더욱 풍부한 문화 콘텐츠 서비스를 더하여 고객의 숙박과 여행에 있어 문화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호텔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호텔과 협력하여 실력 있고 유망한 작가들과 함께 디지털 & 공간 공동 전시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번 제주신화월드 로드릭 해이워드 박 작가 "조각의 확장" 공간 전시는 오는 6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되고, 디지털 전시는 객실 IPTV의 아트 갤러리 메뉴를 통하여 상설 전시로 계속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