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애프터눈은 새해 첫 전시로 유충목 작가의 개인전 <Re-collecti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호 사이즈 소품부터 가로 3.3m 짜리 6폭 병풍 작품까지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사진=갤러리 애프터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