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랩은 2023년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활동하는 두 작가 마코 슈탕케, 조희영의 <이십삼>을 개최한다. 

작가: 마코 슈탕케, 조희영
큐레이터 : 현시원
그래픽 디자인 : 루카스 쉼프하우저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