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이너 김민규, 전이서와 뉴욕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KIYA KIM. 그리고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들과 세계적인 해외 미술작가 MR brainwash, Romero britto 등이 함께하는 'Together to Gather展'이 복합문화공간 신사하우스에서 열린다.
가족 식사 자리에는 넷플릭스가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는 화상 수업이 소중한 친구 생일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남녀의 소개팅에는 데이트 앱이 요즘 현대인들의 대인관계는 어떤가? 혼술, 혼밥, 유명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까지 경력 있는 능숙한 프로그램 개발자가 코딩하는데 2주 SNS, 메타버스가 실시간 업그레이드되고 빠르게 넓은 세상을 이어줬지만 단절시키는 벽이 되기도 한다.
빛과 어둠이 존재하는 이곳에 우리는 가치 있는 같이를 말하고 싶다. 보정으로 알아볼 수 없는 자신과, 짝퉁에 둘러싸여 비교와 질투가 난무한 비현실적인 세상 혼자가 아닌 지금 이 순간 당신 바로 옆에 있는 누군가와 함께 진정성 있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용기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꽤나 거창한 목표이긴 하나 가능해 보이지 않는 것을 가능한 것처럼 여겨지게 하는 것이 현대미술이 할 수 있는 메시지일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유기묘를 구조 및 기부를 이어온 김민규. 배우 겸 작가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전이서. 아티스트들의 셀럽, 뉴욕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Multidisciplinary Artist, KIYA KIM. 그리고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들 세계적인 해외 미술작가 Mr.brainwash, Romero britto 까지.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Together To Gather 기획자는 "작품과 자체 기획한 미술 전시를 통해 말해주고자 하는 이런 기대가 충족될 것을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