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갤러리는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꽃의 정취가 가득한 경주에서 홍작가의 팝아트와 김병수 작가의 클래식아트를 벚꽃과 함께 봄나들이 전시를 선보인다.
홍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직장다니시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학업과 학원에 지친 자녀분들을 위해 이 작품을 표현 하게 되었는데 항아리가 넓고 큰 집이며 데이지 스마일 꽃들이 온 가족분들로 표현 했다."라며 "많은 꽃들 중에 왜 데이지 꽃을 선택 했냐면 데이지꽃을 일상 이란 단어로 표현을 하고싶었다. 그 이유는 매일 일상생활에 지친 마음과 피곤함을 집에와서 편히 쉬고 안정감과 회복감, 그리고 행복함을 채웠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