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러 조각가 문희(Moon-E) 작가의 개인전 “바람, 동행, 환희...그리고 쉼”전이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남재겔러리에서 열린다.
'바람, 동행, 환희...그리고 쉼'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 출품된 작품은 문희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개성이 살아있는 대표적 작품들이다.
2023.04.04~05.04 두남재갤러리 (서울 강남구)
스토리텔러 조각가 문희(Moon-E) 작가의 개인전 “바람, 동행, 환희...그리고 쉼”전이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남재겔러리에서 열린다.
'바람, 동행, 환희...그리고 쉼'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 출품된 작품은 문희 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개성이 살아있는 대표적 작품들이다.
문희 작가의 작품에는 다양한 예술적 경험이 녹아있다. 그녀는 조각이라는 조형에 작가의 특별한 개념을 입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또 그녀가 창조한 아름답고 섬세한 조각의 선에 패션이라는 다양한 섬유의 실루엣을 입혀 자연의 섭리와 공존하는 오브제들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더한다.
‘영혼의 울림’은 오래된 고목에서 한 인간이 잉태되어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날아가는 것을 표현한 작품으로 새로 거듭남과 자유를 향한 비상, 그리고 깨달음을 형상화하는 그녀의 영혼을 보여주고 있다.
문희 작가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인간의 욕구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을 스토리의 중심으로 표현 했다"면서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경험할 기회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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