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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안단테, 4인 초대전...박서경, 배향숙, 최미정, 황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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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부터 2월 20일까지 서울 도산대로 청담전시장

갤러리안단테는 1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 서울 도산대로 청담전시장에서 4인 초대전을 연다. 참여 작가는 박서경, 배향숙, 최미정, 황그람 작가이다.

작가는 자연의 풍경, 요정, 순환하는 인체의 신비등을 주제로 다뤘다.

박서경 작가는 수많은 종류의 길들을 헤쳐나가면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작품에 표현했다. 또 배향숙 작가는 또 다른 누군가의 자아상을 그려낸다.

최미정 작가는 순환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이며, 황그림 작가는 소녀를 통해 공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4인 초대전에 참여한 최미정 작가는 "그림과 그리움의 어원은 같다"라며 "보고싶으나 보이지 않는것을 표현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늘 익숙하게만 보던 것을 낯설게 표현해서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창조하기도 하는것이 회화작업의 신비로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신비로움은 인간의 세계를 넘어서는 미지의 영역에서 출발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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