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이목 화랑은 나빈 작가 개인전 '투명한 두께'전을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연다.
나빈 작가는 "올라퍼엘리아슨이나 터렐의 작품을 보듯 풍경을 본다. 어마한 스케일의 설치미술을 보듯 빛과 물의 움직임을 좇는다."라며 "세계는 신비롭고 이상하고 계획적이다."라고 말했다.
Date 2022.11.25(금)-12.16(금) Venue 이목 화랑 Address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94
서울 종로구 이목 화랑은 나빈 작가 개인전 '투명한 두께'전을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연다.
나빈 작가는 "올라퍼엘리아슨이나 터렐의 작품을 보듯 풍경을 본다. 어마한 스케일의 설치미술을 보듯 빛과 물의 움직임을 좇는다."라며 "세계는 신비롭고 이상하고 계획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투명한 물감을 긴 시간 올려 자두가 되고 바다가 되고 꽃이 된다."라며 "과거 화가들의 그림에서 대상을 앞둔 순간과 예술의지의 역사를 본다. ‘투명한 두께’는 그림, 자연, 시간에 대한 나의 은유다."라고 전시회를 소개했다.
■ 주요작품 (사진=한국화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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