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청화랑은 11월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11가지 즐거움 展'을 연다. 참여 작가는 강기훈,김용훈,권 혁,독고랑,변웅필,송지연,심봉민, 이나진,이상엽,이상원,우병출,유선태,임만혁,조이선,추영애 등이다.
'11가지 즐거움 展'은 청화랑에서 매년 11월마다 11명의 작가들이 함께 하는 단체 전시이다. 11월에 11명 각각 다른 개성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볼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는 뜻으로 11가지 즐거움 전으로 이름 붙여졌다.
올해는 15명의 작가들이 함께 해 볼거리가 풍성하다. 15명의 작가들은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작가부터 섬유미술을 전공한 작가 사진을 전공한 작가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 회화과를 전공한 작가 등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우리들을 즐겁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