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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곳미술관, 청출어람프로젝트 New Frontier展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뤄우른 작품. 정지 30×40cm Oil on canvas. 2022
뤄우른 작품. 정지 30×40cm Oil on canvas. 2022

태곳미술관(관장 차정우)에서 중국 서양화가들의 전시가 11월 26일부터 12월 21까지 열린다.

중국에서 서양화가로 입문해 작가의 길을 걷고있는 웨이더원, 저우신, 우텐위에, 뤄우른 4명의 전시이다. 이들은 작품의 견문을 넓히고자 한국으로 유학을 와 스승인 구만채 교수를 만나 기존의 작품의 틀을 깨고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현중이다.

웨이더원 작품. ilmitation 70X90cm Oil on canvas.2022
웨이더원 작품. ilmitation 70X90cm Oil on canvas.2022

 

청출어람은 '쪽에서 나온 물감이 오히려 더욱 푸르다'는 뜻으로, 스승에게 배운 제자의 학문이나 실력이 스승을 낫다는 의미로 쓰여진다.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의미보다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일취월장하고 있음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전시이다.

구만채 교수는 태곳미술관의 별관인 구판장미술관&까페에서 '32047km'를 전시중이다. 구 교수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구만채교수는 자연을 느끼러 전국을 순회한다. 1년에 32047km를 주행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낸다.

이번 청출어람프로젝트의 컨셉과 이점은 ‘스승과 제자의 전시를 한 장소에서 전시기간을 같게하여, 사제간의 작품을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게’ 기획됐다.

한편 태곳미술관에서는 매년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청출어람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졸업발표회, 박사청구전 등 스승과 제자간의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은 태곳미술관에 문의하면 된다. 미술관의 전시콘셉트와 맞으면 전시가 가능하며, 대관료는 없다.

■ 구만채 교수 작품

꽃은 피고 24×19cm Oil on canvas 2022
꽃은 피고 24×19cm Oil on canvas 2022
제주 애월 해변에서 water color on paper, 30☓15cm, 2022
제주 애월 해변에서 water color on paper, 30☓15cm, 2022
함평바다에서 water color on paper, 30☓15cm, 2022.
함평바다에서 water color on paper, 30☓15cm, 2022.
꽃의 하모니 water color on paper, 22×16cm, 2022
꽃의 하모니 water color on paper, 22×16c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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