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아트쇼 청년부스
김지영, 김지은, 남지형, 손모아, 신재연, 이원순,이지송, 토코토코진 작가
이지송, diver, 53 x 45.5 cm, 장지에 채색, 2022
청년 작가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 ‘March [행진]’ 도든아트하우스는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아아트쇼에 8인의 현대청년미술 작가 초청전을 연다.
이번 초청전은 회화, 동양화, 조각부문에서 김지영, 김지은, 남지형, 손모아, 신재연, 이원순,이지송, 토코토코진 작가 등이 특별한 8인 8색의 전시를 시작한다. 이들은 전시에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영_Dark space, 60 x 60 cm,장지에 채색, 2022
김지영작가는 2016년 성균관대학원에서 동양화과 석사수료했다. 작가는 2018년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전시를 했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 김 작가는 사회의 변화속에 심리적인 갈등 ‘불안’이라는 감정을 그림자라는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사색과 휴식을 수묵의 중첩기법을 활용해 작업했다.
김지은_20호-Hoian_Vietnam_1, 장지에 분채 아크릴, 50x73 cm, 2020
김지은 작가는 추계예술대학원을 석사졸업 했다. 김 작가의 작품은 서울시 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되어 있다. 김 작가는 작품을 보다 심층적으로 ‘공간’의 초점을 맞춰, 기억과, 흔적을 모아 화면을 쪼개고, 병렬된 색으로 채우는 방식으로 그 속에 나타내는 다양한 경험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남지형작가는 성신여자대학원 조소과 석사 졸업한 후, 최근 런던 사치갤러리, 중국 유니벌즈 갤러리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남 작가는 떨어지는 꽃잎의 순간적인 모습을 포착해 하나의 유닛으로 재해석 하고, 축적시키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인간의 삶에서 경쾌하고 행복한 몸짓을 작업했다.
손모아Son Moah, Walking in the forest,100.5X50cm,2022
손모아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최근 성동문화재단, GS건설, SK하이닉스 공모에 수상한 작가이다. 손 작가는 낭만주의적인 단편의 조각의 산물들을 기본으로 이루며, 상상력의 바탕으로 작가의 조형세계는 구도와 화면 경영의 측면에서 일련의 기본적인 도형을 바탕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신재연_ The Vanshing VII, 15 x 15cm, 종이에 펜과 연필, 2022
신재연 작가는 사바나미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작가의 작품을 소장했다. 신 작가는 계속해서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그는 다채로운 매체들을 사용하여, 기억, 복잡한 감정 및 생각, 나약함, 예민함을 표현하며, 개인과 타인의 관계를 내면 간의 갈등과 긴장으로 해석하고 다양한 시각(시선)과 여러관계들을 형상화 또는 구조화 하며 내면의 심리상태를 풍경처럼 보여준다.
이원순_Conscious environment-22-15, 32x91cm, Acrylic on resin, 2022 1
이원순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학사, 석사를 받았으며, mM artgallery에서 활약상을 펼친 작가이다. 나무와 레진 등으로 화판을 특별하게 기법을 이용하여, 주변을 감지하는 인간 감각의 형상 [시각, 청각 등의 감각]을 휘어진 형태로 제작해 기억과 인간의 상징체계가 들어가는 풍경으로 그려낸다.
이지송, diver, 53 x 45.5 cm, 장지에 채색, 2022
이지송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 이 작가는 세대차이에 대해 초점을 가지고, 이분법적인 태도에 대해 윗트 넘치게 비판하며 작업을 통해, 작업을 작가는 사회구성원들이 이 시대를 경멸하지 않는 방향으로 인지의 궤도를 제안한다.
토코토코진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최근 NFT 활동을 팝아트적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있는 작가이다. 회화, 디지털, 조형, 애니메이션, 벽화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을 하며, 작가의 정체성인 왕부리새 캐릭터로 10년이 넘게 독특한 스토리텔링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