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미술학회 두번째 회원전이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벽원 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 작가는 강규성, 고은주, 구모경, 구인성, 권지은, 권희연, 김민지, 김병모, 김선강, 김선희, 김유경, 김인옥, 김정란, 김진경, 나형민, 류재춘, 민병권, 박능생, 박종갑, 복부희, 서기환, 서수영, 송윤주, 신학, 안호균, 양정무, 엄소완, 오송규, 유영미, 유혜경, 윤기언, 이광수, 이구용, 이근우, 이소영, 이지희, 임서령, 임율, 임지수, 장은우, 전은희, 정두희, 조해리, 주희, 최혜인, 한명욱, 허은오 등이 참여한다.
김상철 동서미술학회장은 "이론과 실기의 병행을 통하여 구성원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그 성과를 진작한다는 우리 학회의 존립 취지에 부합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전시가 학회의 내실을 기하고 다양한 현실적 문제들에 대한 진솔한 접근과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