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움복지관은 21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발달장애인 아트콜라보 지원사업 ‘아우름’ 미술작품 공모전에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우름은 순우리말로 모든 것을 껴안는다는 뜻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통합 사회 실현의 의미가 담겨 있다.
강남세움복지관은 21일부터 오는 4월 1일까지 발달장애인 아트콜라보 지원사업 ‘아우름’ 미술작품 공모전에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우름은 순우리말로 모든 것을 껴안는다는 뜻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통합 사회 실현의 의미가 담겨 있다.
지원 자격은 서울·경기권 내의 발달장애인 작가(예비 작가 포함)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강남세움복지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상자는 총 40명으로 장애인의 날에 맞춰 시상이 진행되며, 우수 작품은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전시될 계획이다. 시상자 중 아트콜라보 작업을 함께할 작가는 전문 강사의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콜라보 활동을 진행하고 아트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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