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돼지’ 그림으로 유명한 팝 아티스트 한상윤 작가의 개인전 ‘Keep on smiling’전이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M컨템포러리 갤러리(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열린다.
한상윤은 복(福)과 부(富)를 상징하는 ‘행복한 돼지’를 의인화해 삶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추구해온 아티스트이다. 작가는 따듯한 색감의 동양화 전통 방식과 한국적 해학을 동시에 탑재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화풍으로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고 있다. 현대인에 내재한 물질적 욕망 3쾌 (유쾌, 상쾌, 통쾌)를 행복한 돼지로 역설적으로 표현해 보는 이에게 웃음과 행복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