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립미술관은 8일 새로운 비전을 담은 통합 신규 상징물 디자인(MI)를 공개했다.
'문화와 예술이 만드는 더 멋진 삶'이란 미술관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통합 상징물 디자인이다.
2015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으로 개관한 수원시립미술관은 2018년 수원미술전시관과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을 편입하고, 2019년에는 아트스페이스 광교를 설립해 현재 총 4개관을 운영 중이다.
이번 신규 상징물 디자인은 서로 다른 특색을 가진 4개 공간의 브랜드 통일성을 구축하기 위해 디자인됐다. 수원시립미술관과 다채로움을 상징하는 삼각형·사각형·원형을 연결해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미술관의 본질과 역할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