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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KT, 광화문광장 미디어아트 공모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접수

사진=포스터
사진=포스터

 

서울특별시는 올 10월 역량 있는 순수미술가 및 미디어아티스트의 예술작품을 선보이고자 ‘2022 서울시-KT 광화문광장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고기간은 7월 18일부터 15일까지 이며, 이메일 접수 (seoulktmedia@gmail.com)만 받는다. 9월 1일까지 심사하며, 수상자는 11월 발표한다.

서울시와 KT는 시민이 향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영상콘텐츠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세종문화회관과 KT웨스트 사옥에 각각 설치하여 올해 8월부터 운영한다. 광화문광장 미디어파사드는 공공의 영역을 확장하고 작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디어플랫폼이다.

이본 공모 주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서울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온새미로 서울’ ▲디지털시대의 변화와 발전으로 바뀌게 될 미래의 삶을 표현하는 ‘DX LIFE’ 이다. 2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온새미로는 ‘가르거나 쪼개지지 않고 생긴 그대로’라는 순우리말로 변함없는 원형의 모습을 뜻하고, ‘DX’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약자 이다.

응모자격은 미디어콘텐츠 (미디어아트, 일러 스트, 무빙 이미지 등) 분야 개인전 또는 단체전에 3회 이상 참여한 경력이 있는 작가이며, 졸업 전시회는 제외하며 전시건별 증빙서류(전시 관련 도록, 사진, 참가확인서 등)를 제출해야 인정된다. 모집인원은 총 8명(팀) 이다.

본선 진출 작가(8명) 에게는 작품 제작(창작)비 각 5백만원이 주어지며, 대상 (주제별 1명, 각 10백만원), 우수상 (2명, 각 5백만원), 장려상 (4명, 각 3백만원)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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