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서형 개인전 '희망의 선을 긋다'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2021. 08. 03 TUE ~ 08. 08 SUN 수원미술전시관 제3전시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 19) 관람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매주 월요일 휴무)

​

묵향의 은은한 향기를 호흡하며 서예인으로서 살아왔고 살아갈 길...

이 길을 내가 선택하여 뒤 돌아다볼 겨를도 없이 여기까지 왔다.

평탄과 어려움이 공존했던 30년을 훌쩍 넘기며 서예인으로 살아왔던 삶. 내게 절실함과 부족함을 알고자 쉬 없는 노력을 하며,

예술의 가치를 다시 배우며 긴 인내로 묵묵히 이 길을 가고자 한다.

김서형 작가노트 中

김서형 개인전 '희망의 선을 긋다'전이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묵향의 은은한 향기를 호흡하며 30여년 간 서예인으로 살아온 김서형 작가의 작품과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서예가 김서형은 지난 30여년 간 평탄과 어려움이 공존했던 서예인으로서의 삶을 묵묵히 걸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희망의 선을 긋다'라는 주제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운 시민과 이웃에게 보는 희망찬 에너지를 전하는 작품을 선 보인다.

그는 작가노트에서 " 서예는 자신의 내면세계를 표출해내는 예술로 오랜 세월을 수련과 연마를 통해 정신을 수양하고 인격을 도야하는 예술이다"고 말하면서 " 無에서 有가 창조되듯 흰 바탕 위에 한 획 한 획 그어지는 자유로운 필 획과 먹의 농담에서 온갖 획들이 빚어내는 절제와 조화의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서예술이야 말로 단아하고도 아름다움 고도의 정신세계를 추구해 온 예술이다"고 말했다.

김서형 작가
김서형 작가

■ 김서형 (Kim, Seo-Hyung)

​

주요경력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 심사역임

경기미술서예대전 우수상, 초대작가 / 운영, 심사역임

단원미술제서예문인화전 최우수상, 초대작가 / 운영, 심사역임

추사 김정희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 차상/ 초대작가 / 심사역임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최우수상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최우수상

원각서예대전 우수상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미술문화총연합회 회원

사)한국캘리그라피 창작협회 초대작가 / 정회원

한국캘리그라피 디자인센터 정회원

한국조형예술교육학회 책임 연구위원

사)국제여성한문서법학회 회원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예전공 객원교수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

0/2000

댓글은 검수 후 노출됩니다. 비방·욕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