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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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미술교육과는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구 대흥동 문화공간 주차에서 동문작가 기획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남은 발자국 자리마다 꽃이 피리니`를 주제로 권혁재, 도유진, 조한별 등 10명의 작가의 서양화, 한국화, 판화 작품 11점을 선보인다.

미술교육과 관계자는 "미술교육과 동문과 문화공간 주차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예술창작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를 만들자는 의미로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