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건축디자인과 졸업작품 전시회사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교내 진리관 4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건축디자인과 졸업예정자인 3학년 학생들의 작품으로 코로나 환경에서 사회적 이슈나 문제점을 찾아 그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스터디하여 건축설계에 접목함으로 창의적인 건축공간을 디자인함으로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안산대학교 건축디자인과 졸업작품 전시회사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교내 진리관 4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건축디자인과 졸업예정자인 3학년 학생들의 작품으로 코로나 환경에서 사회적 이슈나 문제점을 찾아 그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스터디하여 건축설계에 접목함으로 창의적인 건축공간을 디자인함으로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갖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전시회에는 총 20개 팀에서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산업체 전문가에 의한 심사를 통해 보호시설에서 퇴소하게 되는 아동들이 스스로 자립의 문을 열고 답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의 설계안을 제시한 ‘자문자답(자립에 문을 열고 자립에 답하다)’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3학년 졸업작품을 지도한 이순희 교수는 “이번 졸업작품 준비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대면 수업이나 팀 작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학생들이 3년동안 배우고 익힌 지식과 기술을 종합하여 사회에 대한을 제시할 수 있는 설계작품을 제작하였고 이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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