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운틴무브먼트
사진=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기웅의 두 번째 개인전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Ki.Park- Re:+' 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구 명동에 위치한 L7 3층 버블라운지에서 선보이며, 박기웅의 작품 33점이 전시된다.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각시탈'(2012), '몬스터'(2016), 영화 '최종병기 활'(2011),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치즈인더트랩'(2018) 등에 출연해왔으며, 차기작으로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